강남 접근성 뛰어난 초역세권… 1인 가구 위한 똘똘한 한채

고석태 객원기자
입력 2019.01.17 03:00 수정 2019.01.17 04:34

고덕역 대명벨리온
5·9호선 고덕역 바로 앞 오피스텔, 강남 업무단지까지 출퇴근 10분대
스카이 커뮤니티·옥상 정원 등 1~2인 가구 트렌드에 맞춰 특화설계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은 최고의 입지로 꼽힌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서울에서 공급된 역세권 단지의 1순위 마감률은 9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간 공급된 역세권 단지 35곳 중 1순위 마감에 성공한 단지는 32곳이었으며, 비역세권 단지는 약 50%대 수준에 그쳤다. 청약 경쟁률도 역세권 단지는 평균 27.87대 1, 비역세권 단지는 8.49대 1로 역세권 단지가 3배 이상 높았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고덕역 대명벨리온’은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고덕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주변에 업무단지들이 많아 임대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대명그룹 제공
역세권 부동산이 인기가 높은 이유는 역세권 인근으로 중심 산업지구가 형성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이동시간이 단축되는 장점에 젊은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임대수요가 꾸준하여 공실 위험이 적으며, 불황기에도 가격 하락폭이 적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세대수가 큰 단지의 경우 같은 단지라도 역과의 거리에 따라 시세 차이가 난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A아파트 단지의 경우 총 6684세대 규모로 2호선 잠실나루역을 끼고 있는 단지지만 동에 따라 역까지 1분에서 최대 15분정도 소요된다. 이렇다 보니 역에 가까운 동일수록 시세가 조금 더 비싸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 이 지역 부동산 중개인의 말이다. 작년 거래 현황을 보면 역과 5분 거리인 113동과 역과 11분 거리인 305동의 가격 차이가 1억원이 넘었다고 한다. 그만큼 초역세권의 위력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고덕역 대명벨리온 옥상 텃밭
고덕역 대명벨리온 스카이 커뮤니티
중개인 B씨는 "이렇기 때문에 서울 내 초역세권 부동산 상품의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역세권에 대한 선호도는 역과의 거리 차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역과의 거리가 가까운 초역세권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초역세권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 '고덕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강동구 고덕 지구에 위치한 '고덕역 대명벨리온'은 1~2인 가구들을 타겟으로 한 주거형 오피스텔로 상가와 같이 구성되는 복합단지이다. 단지 바로 앞에 고덕역이 위치하고 있어 지하철역 입구까지 도보로 1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고덕역은 지난 연말 9호선 4단계 연장선이 개통하면서 5호선과 함께 2개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9호선 개통으로 서울 강남권 업무단지까지 10분 대 이동이 가능해졌다.

고덕역 대명벨리온 대형서점
고덕역 대명벨리온 헬스장
'고덕역 대명벨리온'오피스텔은 단지 5층과 최상층에는 옥상정원을 선보이고 단지 내 강남권 고급주거 단지에서 볼 수 있었던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한다. 전기차 충전시스템, 100%자주식 주차장, 무인택배시스템, 계절창고(지하 6층, 일부세대)등 특화설계와 시스템을 적용한다. 1~2인가구가 늘어나게 되면서 트렌드에 맞게 특화설계를 설치한 것이다.

'고덕역 대명벨리온'은 연멱적 1만331평, 지하6층~지상 20층 규모의 오피스텔로 503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18㎡에서 29㎡까지 4가지 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분양관계자는 "특히 대형건설사인 '대명그룹'에서 시공하는 만큼 안전성이 높은데다 특화설계 등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얻고 있으며, 향후 자산가치의 상승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주장했다.

단지 바로 옆에 이마트가 있으며, 8학군과 명문학원가도 멀지 않다. 또 명일근린공원, 송림까치공원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으며, 도보 5분거리에 대학병원이 있다. 이밖에 주변으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와 첨단업무단지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삼성엔지니어링이 글로벌 엔지니어링센터를 조성해 입주해 있다. 이들 업무단지를 모두 합하면 약 7만명의 상주인구가 근무할 예정으로 오피스텔의 임대수요는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초역세권의 입지 프리미엄, 탄탄한 생활 인프라, 그리고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최고의 투자가치의 조건을 고루 갖춘 '고덕역 대명벨리온'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1599-8944.
조선일보 D1면
헬스조선 상례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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