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GBC 등 대형 개발 호재에 활짝

고석태 객원기자
입력 2019.01.17 03:00 수정 2019.01.17 13:51

강남 헤븐리치 더써밋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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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사거리에 위치한 ‘강남 헤븐리치 더써밋761’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태건종합건설 제공
㈜태건종합건설이 서울 강남구 차병원사거리에 '강남 헤븐리치 더써밋761'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강남 헤븐리치 더써밋761'은 전세대 복층 오피스텔로서 총 361실이 공급되며 지하철 9호선 언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여서 인근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강남구 역삼동은 2호선 강남역, 역삼역, 선릉역, 7호선 학동역, 9호선 신논현역까지 서울의 주요 지하철 노선을 두루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강동구까지 노선이 연장된 지하철 9호선 언주역은 걸어서 1분 거리. 이 지역의 한 부동산 중개인은 "'강남 헤븐리치 더써밋761'은 부동산 투자를 고민하는 투자자로부터 최상급 입지로 높은 투자가치로 평가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언주역 일대는 대형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인근에 벨레상스 호탤(옛 르네상스 호텔)의 개발 계획이 진행 중이며 삼성동에는 5만명이 상주할 105층 규모의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KTX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등이 들어서는 영동대로 지하 광역복합환승센터 사업도 추진되고 있으며,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GBC,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대규모 MICE(전시컨벤션) 단지를 조성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도 추진 중이다.

분양관계자는 "신논현역에서 강남역에 이르는 상권(CGV, 메가박스 등)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코엑스몰 등 대형 유통시설과도 가까워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면서 "강남권은 1~2인 가구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인데 반해 이들을 위한 오피스텔 공급량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논현로와 테헤란로 권역은 오피스텔 공급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낮은 편이다. 인근에 GS타워, 강남파이낸스타워, 포스코센터 등 대형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임차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강남 일대 재건축 예정 아파트 입주자들의 이주 수요가 다수인 것도 호재이다. 이주 수요 증가에 따른 전세난이 나타날 경우 오피스텔이 아파트의 대체재로 부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남 헤븐리치 더써밋761' 오피스텔은 전 세대가 층고를 높인 복층형 구조로 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복도 위 공간까지 +α 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남 최초로 특화설계를 도입해 실사용 공간을 추가로 더 확보했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말. 덕분에 입주민들은 보다 넓고 짜임새 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전 호실에 내진 설계와 친환경 자재를 시공해 안전성도 높였다.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인덕션, 신발장, 붙박이장, 가스보일러, 디지털 도어락 등이 모두 분양가에 포함돼 있다.

오피스텔의 개발을 맡고 있는 ㈜태건종합건설 관계자는 "자체 시행·시공에서 분양,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근 시세에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태건종합건설은 현재 강남역 뱅뱅사거리에 준공 예정인 오피스텔 '강남 헤븐리치 더골드181'의 분양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안양역 롯데백화점 바로 옆 초역세권 주상복합 오피스텔인 '안양역 헤븐리치 더퍼스트294'도 조기 분양, 준공 및 임대완료했다"고 밝혔다.

'강남 헤븐리치 더써밋761'의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신축 현장 맞은 편에 위치해 있다.

문의 (02) 522-4990

조선일보 D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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