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文, 신년회견서 '경제' 35번 외치고 "경제가 아프다"면서도 "정책 기조는 유지." 외

입력 2019.01.11 03:02

○ 文, 신년회견서 '경제' 35번 외치고 "경제가 아프다"면서도 "정책 기조는 유지." 해가 바뀌어도 여전한 '마이웨이'.

○ 젊은빙상인연대 "심석희 외에 성추행 피해 선수 더 있다." 빙판 쩍쩍 가르고 고구마 줄기가 올라오는 느낌.

○ 트럼프, 민주당과 셧다운 논의하다 "시간 낭비"라며 협상장 나가. 지도자 바라보는 美 국민 가슴엔 상처만 커질 듯.



조선일보 A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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