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오페라단 10주년 음악회

입력 2019.01.11 03:02

수지오페라단이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2019 신년음악회'를 연다.

마크 깁슨〈사진〉 지휘로 바이올리니스트 리디아 바이흐, 소프라노 엘레나 모스크 등 각 분야 연주자들이 총출동해 바흐 '토카타와 푸가',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 등을 들려준다. (02)542-0350·0355


조선일보 A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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