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일본 홋카이도에서 인생사진 찍어보세요

입력 2018.12.26 03:01 수정 2018.12.26 10:30
/김경우 작가
조선일보 문화사업단에서 시니어사진교실 수료생과 신문 독자를 대상으로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겨울 출사 여행을 진행합니다. 영화 '러브레터' '철도원'의 배경인 홋카이도는 사진 애호가들이 손꼽는 출사지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비에이(美暎) 지역을 중심으로 시로히게노타키(흰수염 폭포), 대설산, 마일드세븐 언덕 등을 방문합니다.

▲기간: 2019년 2월 12일(화)~2월 16일(토), 4박 5일

▲일정
- 1일: 삿포로 신치토세 국제공항 도착. 제부르이 언덕
- 2일: 비에이 지역 주요 명소 1차 촬영(패치워크, 파노라마 로드, 폭풍의 마일드세븐 언덕 등)
- 3일: 후라노 이동. 팜도미타, 밍그르테라스, 미우라아야코 기념문학관, 청심지, 흰수염폭포 촬영
- 4일: 대설산 및 쇼운코 협곡 촬영, 기타 포인트
- 5일: 삿포로 신치토세 국제공항 도착. 출국

▲인원: 20명

▲비용: 199만원

▲문의: 조선일보 문화사업단 (02) 724-6013
/김경우 작가
/김경우 작가
조선일보 A14면
미래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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