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우물 안 개구리' 한국 車산업

입력 2018.12.25 03:00

이코노미조선

GM 파산으로 폐허가 됐던 디트로이트가 되살아나고, 하버드·MIT의 도시 케임브리지는 자동차 업계와의 공동 연구로 돈이 넘쳐난다. 이코노미조선(12월 26일 자)이 미·일·독·중 자동차 산업 르포를 통해 한국의 실상을 반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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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A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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