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2월 7일 금요일 (음력 11월 1일 癸酉)

조선일보
입력 2018.12.06 19:00

36년생 노력만큼의 결실. 48년생 가족 위한 봉사 필요. 60년생 가을 날씨와 노인 건강은 믿지 말랬다. 72년생 있는 역량을 다 쓰지 말라. 84년생 봉황은 오동이 아니면 깃들지 않는다. 96년생 젊다고 건강 과신은 금물.
37년생 귀인이 도우니 운수 대통. 49년생 개 꼬리 삼 년 묵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 61년생 질투의 감정을 경계. 73년생 일시적 성취에 도취되지 말라. 85년생 혼자보다는 여럿이 하는 것이 유리. 97년생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38년생 인심 각박해도 진심은 통한다. 50년생 성씨에 나무(木) 있는 이가 귀인. 62년생 진주는 보잘것없는 조개에서. 74년생 원숭이띠와 동행은 피하라. 86년생 일 처리가 순탄. 98년생 옆집 처녀 총각 믿다가 시집 장가 못 간다.
27년생 꼬인 실타래 실마리만 찾으면 풀린다. 39년생 자녀가 좋다면 무조건 따라야. 51년생 천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을. 63년생 소화 기능에 문제 생길 수도. 75년생 푸른색은 행운. 87년생 명성과 지위가 거듭 높아질 듯.
28년생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 수 있나. 40년생 의리는 곤궁할 때 빛난다. 52년생 메기 등에 뱀장어 넘어가듯 처신. 64년생 함께하려거든 의심 말라. 76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만사 순성. 88년생 뭉치면 성공 흩어지면 실패.
29년생 시기 질투는 가까운 벗도 멀게 한다. 41년생 과분한 명예는 화를 자초. 53년생 새장을 벗어난 새처럼 기쁘다. 65년생 감정 기복이 심한 하루. 77년생 원숭이띠와 동승은 피하라. 89년생 자신의 실수가 주위를 피곤하게 할 수도.
30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42년생 숫자 5, 10과 흰색은 행운. 54년생 겁내지 말고 부딪혀라. 66년생 먼 친척, 이웃만 못하다. 78년생 노심초사 애쓴 일이 성과 낸다. 90년생 닭띠와 함께하는 일에 시비를 주의.
31년생 소소한 것도 세심하게 챙겨야. 43년생 아랫사람에게 위임해도 된다. 55년생 겨울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67년생 양손에 떡을 쥐었구나. 79년생 아내 없는 처가 가나마나. 91년생 생선을 먹고 싶거든 그물 먼저 짜라.
32년생 물(水) 있는 성씨가 귀인. 44년생 남의 시선 의식하지 말라. 56년생 숫자 1, 6 행운. 68년생 엎어진 김에 쉬어 가랬다. 80년생 시비 구설이 있다면 전화위복. 92년생 어렵다고 여겼던 일이 겪으니 별것 아닌 것을.
33년생 여건이 무르익으니 뜻대로 진행이 수월. 45년생 동남 간의 이동은 나쁘지 않다. 57년생 집안 수리에 좋은 날. 69년생 참고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 81년생 남쪽에서 서기(瑞氣)가 감돈다. 93년생 기도로 마음을 경건하게.
34년생 앞서 걱정할 필요 없다. 46년생 질환 있다면 서북 방향 의원에게. 58년생 백일 동안 향기로운 꽃 있나. 70년생 ㅅ, ㅈ, ㅊ 성씨의 도움이 기대. 82년생 현실 도피는 해결책 아니다. 94년생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알고 처신.
35년생 부르는 사람도 많고 갈 곳도 많은 하루. 47년생 누런색 옷은 피하라. 59년생 훌륭한 의사라도 제 병은 못 고치는 법. 71년생 말띠와의 관계를 주의. 83년생 포기는 또 다른 선택. 95년생 도장 찍을 일 있다면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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