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럼스 신임 한미연합사령관 "오늘 전투해도 싸울수 있다는 정신으로"

입력 2018.11.09 03:39
/연합뉴스
8일 오전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한미연합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전임 빈센트 브룩스(왼쪽) 대장과 신임 로버트 에이브럼스(오른쪽) 사령관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에이브럼스 신임 한미연합사령관은 이날 이·취임식에서 "유엔사, 연합사, 주한미군사는 한반도 방어와 동북아 안보라는 한·미 동맹 공동의 이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늘 전투해도 싸울 수 있다는 강력한 '파이트 투나이트(fight tonight)' 정신을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했다

조선일보 A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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