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키 "SM 청담동 사옥, 엑소 '으르렁'으로 세웠다" 폭소

OSEN
입력 2018.11.08 23:40

[OSEN=박진영 기자] '해투4' 키가 SM 청담동 사옥을 엑소가 지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SM특집'을 맞이해 SM 사옥을 찾았다. 

뒤늦게 등장한 가십보이 키는 "열애 보다는 회사 정보를 많이 안다"고 말하면서도 쉽게 정보를 꺼내놓지 않았다. 선배들이 있다는 이유 때문. 

이에 보아가 "나갔으면 좋겠냐"고 묻자 키는 "중소기업이었으면 엑소가 이사급이다. '으르렁'으로 이 건물이 생긴거다"라고 말했다. 엑소 백현과 세훈은 부정을 하진 않았다.  

보아는 "521번지는 내가 올린거다"고 주장했고, 키는 "샤이니는 '링딩동'으로 엘리베이터를 만들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arkjy@osen.co.kr

[사진] '해피투게더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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