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채화작가회'展 조형갤러리서 7일부터

입력 2018.11.06 03:01
한국수채화작가회 제41회 정기전이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인사동 조형갤러리에서 열린다. 1984년 창립된 단체로 아크릴, 구아슈 등 수용성 안료를 통해 수채의 세계를 넓히는 작가들이 포진해 있다.

심죽자·전상수·김영희 등 21명이 출품했다. 김경희 회장은 "원로작가와 중견, 젊은 층의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수채화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조선일보 A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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