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라디오스타' 밀고 水예능 평정..승승장구

OSEN
입력 2018.10.11 07:30

[OSEN=최나영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수요일 심야 예능 1위의 자리를 굳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1부와 2부는 각각 4.7%, 6.2%(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1부와 2부 5.0%, 5.2% 시청률을 나타낸 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최종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당초 금요일 심야 방송되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수요일로 자리를 옮긴 후에도 '라디오스타' 등 기존 인기 예능을 압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아홉 번째 골목 '성내동 만화거리'의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피스모큐멘터리-회사가기 싫어'는 1%를, KBS 1TV '오늘밤 김제동'은 2.4%를 각각 나타냈다. /nyc@osen.co.kr

[사진] SBS 화면캡처

네이버구독하기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