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기같은 볼 연기

입력 2018.10.11 03:01
/AP연합뉴스
불가리아의 타티야나 볼로자니나가 1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하계 유스올림픽 리듬체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 출전해 볼 연기를 하는 모습. 볼로자니나는 15.6점을 받아 볼 부문 6위에 올랐다.

조선일보 A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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