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돈사서 불… 돼지 727마리 폐사

뉴시스
입력 2018.09.14 15:33
구미, 돼지농장서 불…돼지 700마리 타 죽어
14일 오후 1시 21분께 경북 구미시 옥성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3개 동이 탔고 돼지 727마리가 소사해 소방서 추산 1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인력 등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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