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외할머니 생신에 '돈케이크' 선물..."건강하세요"

스포츠조선=남재륜 기자
입력 2018.08.10 17:26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미나가 3단 현금케이크를 선물했다.
미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처음 만들어본 돈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83번째 생일을 맞이한 외할머니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미나는 5만 원권, 1만원 권, 1천원 권으로 만든 '3단 현금케이크'를 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케이크에는 "생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라고 적혀 있다.
미나는 지난 달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식을 올렸다. 류필립이 참석한 이번 외할머니 생일파티 현장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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