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언론, 손흥민-기성용 개막전 선발 맞대결 전망

OSEN
입력 2018.08.10 15:41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개막전 선발 맞대결이 전망됐다.


토트넘과 뉴캐슬은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밤 8시 30분 잉글랜드 뉴캐슬어폰타인 세인트제임스 파크서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토트넘과 뉴캐슬 경기의 프리뷰를 실으며 손흥민과 기성용의 선발 출장을 예상했다.


손흥민은 크리스티안 에릭센, 루카스 모우라와 함께 토트넘의 2선 공격수로 나서 최전방의 해리 케인을 지원 사격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성용은 중원의 짝 존조 셸비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뉴캐슬의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점쳐졌다.


한편, 와일드 카드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선발된 손흥민은 뉴캐슬전을 마친 뒤 13일 현지에서 김학범호에 합류할 예정이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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