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효린 "태어나자마자 소아암, 수술자국 가리려 타투"

OSEN
입력 2018.08.09 23:46

'인생술집' 효린이 두 번의 수술 경험을 털어놨다. 

효린은 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게스트로 나와 "배에 타투한 의미가 있다. 제가 복수가 찬 상태로 태어났다.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있었는데 소아암 판정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1년 뒤 장 중첩증으로 또 한번 수술했다. 그 수술 자국을 가리려고 타투를 했다. 콤플렉스가 없어졌다"며 특별한 타투의 의미를 알렸다. 

특히 효린은 "담도폐쇄증 병을 가진 아이들의 부모님이 저한테 메일을 보낸다. 더 열심히 노래해 달라고 하신다. 더 건강하게 열심히 노래를 해야겠다"며 미소 지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인생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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