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 "통통이 퇴근"..구혜선, 제천영화제 밝힌 여신 미모

OSEN
입력 2018.08.09 22:01

[OSEN=박진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구혜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통이 퇴근.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체중 증량으로 화제가 됐던 구혜선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구혜선은 이날 충청북도 제천에서 열린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구혜선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갈색 단발머리와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열네 번째 막을 올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역대 최다 상영작인 38개국 116편의 음악영화와, 김연우, 넬, 자이언티, 혁오 등을 비롯한 40여 개 팀의 음악공연, 지난해 새로 신설된 ‘제천 라이브 초이스’, 심야 파티 프로그램 ‘쿨나이트’가 확대되어 관객들을 만나고, 올해 새로 신설된 ‘팝업 시네마’, ‘푸른 밤 시네마’ 등 제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14일(화)까지 6일간 펼쳐진다./parkjy@osen.co.kr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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