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8월 12일 일요일 (음력 7월 2일 丙子)

조선일보
입력 2018.08.10 18:01

36년생 끊임없는 도전이 삶의 활력. 48년생 망설이지 말고 나서라. 60년생 꽃이 적으면 열매도 적다. 72년생 시야를 넓혀야 미래가 보인다. 84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96년생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할까.
37년생 고욤 일흔이 감 하나만 못하다. 49년생 원인을 알아야 해결책 찾지. 61년생 지나친 자존심으로 손해볼 수도. 73년생 가족과 함께라면 행복 백배. 85년생 동료 의지해 득 될 것 없다. 97년생 매매 계약 유리하게 진행될 듯.
38년생 산중 농사 지어 고라니 좋은 일 했구나. 50년생 기회 놓치지 말라. 62년생 늙은 말은 먼 길에 맞지 않다. 74년생 송사보다 적당한 타협이 상책. 86년생 내 의견만 내세우면 일 망친다. 98년생 ㅇ, ㅎ 성씨가 최고 조력자.
27년생 활발한 활동 기대되는 날. 39년생 제일 강한 이(齒)가 제일 먼저 고장. 51년생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63년생 인연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인가. 75년생 기억력보다 분별력이 필요. 87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일 뿐 똑같다.
28년생 안방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더니. 40년생 시작도 끝도 무난. 52년생 판단은 내 몫. 64년생 백년을 다 살아야 삼만 육천 일. 76년생 주어진 현실에 최선 다해야. 88년생 빈 수레가 더 요란.
29년생 실리 없어도 명분은 있다. 41년생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올라. 53년생 중요한 결단은 다음으로. 65년생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 77년생 먼저 배려하면 하루가 보람. 89년생 부뚜막 옆에서도 굶는 수 있다.
30년생 유쾌함과 통찰이 필요. 42년생 영감 밥 누워 먹고 아들 밥 앉아 먹고 딸 밥 서서 먹는다. 54년생 묵은 감정 말끔히 씻어내도록. 66년생 인생은 선택의 연속. 78년생 뿌린 만큼 거두는 것이 세상사. 90년생 티끌 모아 태산.
31년생 원칙 지켜야 뒤탈 없다. 43년생 양띠와의 거래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 55년생 어설픈 화해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67년생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더니. 79년생 의지만 있으면 길은 있다. 91년생 지출만큼 수입이 있을 듯.
32년생 성숙과 경험을 대신할 건 없다. 44년생 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 56년생 돈을 소중히 여겨야 돈이 모이는 법. 68년생 관계 개선에 절호의 기회. 80년생 슬픔이 괴로운 것만은 아니다. 92년생 이성과 만남은 다음에.
33년생 손재가 오히려 전화위복. 45년생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 매어 못 쓴다. 57년생 중문(中門) 출입이 이롭다. 69년생 우왕좌왕 갈팡질팡. 81년생 들자니 무겁고 놓자니 아쉽고. 93년생 해야 할 일이라면 내일로 미루지 말라.
34년생 권위와 자존심을 내세워야 할 때가 있다. 46년생 귀 막고 방울 도둑질. 58년생 배우자와 의논하여 결정하도록. 70년생 때로는 강인한 모습도 필요. 82년생 사람 마음 말로는 알 수 없다. 94년생 내가 싫으면 남도 싫다.
35년생 주거 문제로 근심. 47년생 주변과 다툼 염려. 59년생 해답은 윗사람에게. 71년생 추문은 하루 저녁에 천 리 간다. 83년생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95년생 줏대 없다 해도 괘념치 말라.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070-4792-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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