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커플"…강남X신지, 전통혼례복도 잘 어울려

스포츠조선=김영록 기자
입력 2018.07.11 14:57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강남과 코요태 신지가 전통혼례로 호흡을 맞췄다.
강남은 11일 자신의 SNS에 "신지 누나랑 이렇게 됐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남은 신랑의 전통혼례복을 차려입고 신부 차림의 신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도 자신의 SNS에 "신지 강남 전통혼례 체험"이란 글과 함께 강남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신지와 강남의 깜짝 전통 혼례 체험은 '6시내고향'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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