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여신"…구하라, 인형미모의 정석

스포츠조선=김영록 기자
입력 2018.07.11 14:1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구하라는 11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하라는 차분하고 단아한 미소를 지은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구하라 특유의 큼직한 눈과 콧날,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구하라는 오는 30일 디지털 싱글 '와일드'의 컴백을 앞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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