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6인조 됐다..새멤버 기천 공개 '3개 국어 구사'

OSEN
입력 2015.06.19 10:45




[OSEN=서아람 인턴기자] 그룹 빅플로가 새 멤버 기천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에이치오 컴퍼니는 지난 1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새 멤버 기천의 사진을 공개했다.

기천은 보컬과 댄스는 물론 연기에도 뛰어난 재능이 있어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할 거스로 기대된다.

또 중국에서 다년간의 유학경험을 바탕으로 유창한 중국어는 물론, 일본어까지총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능력까지 겸비한 인재로 알려졌다.

이번 새 멤버 영입으로 빅플로는 기존 멤버인 하이탑, 정균, 론, 유성, 지욱에 새로운 멤버 기천이 합류해 차기 앨범부터 6인조로 활동하게 된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새 멤버 영입을 통해 빅플로가 더욱 다양한 매력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빅플로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 해 주셔도 좋다”며 새 멤버 영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빅플로는 현재 6인조로 컴백 앨범을 준비 중이다.

kittset@osen.co.kr

<사진>에이치오 컴퍼니 제공.

헬스조선 상례서비스

오늘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