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소녀, 女사육+성상납 충격 소재 "최대 노출 수위는?"

스포츠조선
입력 2013.12.04 22:13
고양이소녀 이수완
'고양이소녀 이수완'
지난달 말 공개된 영화 '고양이소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양이소녀의 주연 배우 이수완이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재연 배우로 얼굴이 잘 알려진 이중성이란 사실이 뒤늦게 확산되면서 부터다.
이수완으로 이름을 바꾼 이중성은 '고양이소녀'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영화 배우에 도전했다.
'고양이소녀'는 배우 지망생인 준철(이수완 분)과 준철의 선배 집에서 사육당하는 고양이소녀(히로사와 소우)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작품.
영화에서 고양이소녀는 준철의 매니저에게 이용당해 속옷모델, 야동 촬영까지 하게 되며 급기야는 준철의 데뷔를 위해 감독에게 성상납까지 하게 된다.
이수완의 출연 사실과 함께, 그가 고양이소녀를 맡은 상대 일본 여배우 히로사와 소우와 어떤 파격 배드신을 펼칠지에 대해서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8일 극장과 IPTV를 통해 동시 개봉한 '고양이소녀'는 관능적인 고양이소녀 포스터와 고양이소녀 스틸컷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등 영화 게시판에는 고양이소녀에 대해 내용만큼 파격적인 에로티시즘을 담았다는 평과 기대만큼 야하지 않다는 평이 엇갈리고 있다.
고양이소녀를 접하지 않은 네티즌이나 고양이소녀를 이미 관람한 네티즌들은 "고양이소녀, 어떤 평을 받고 결제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고양이소녀, 어쩐지 남자주인공이 낯익더라니" "고양이소녀, 이런 소재도 국내 개봉이 되는 군요" "고양이소녀 기대 이상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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