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남지현과 성열 주연의 모바일 드라마…“과연 첫 시청률은?”

조선닷컴
입력 2013.10.22 11:10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인피니트 성열과 포미닛 남지현이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진 '러브포텐 순정의시대'가 오는 11월 4일 첫 방송된다.


성열과 남지현,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 순정의시대' 첫회가 오는 11월 4일 다음에서 독점 방송된다.


'러브포텐 순정의시대'는 소설 '공대생의 사랑이야기'를 영상화한 작품으로, 모태솔로 기억(성열 분)이 자신의 이상형이자 대학 내 최고 퀸카 민아(남지현 분)을 만나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순정을 바친다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드라마이다.


모태솔로 기억역을 연기하는 성열은 모범생들이 쓸법한 동그란 안경테를 쓰고, 뽀글거리는 파마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이어 남지현은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뭇 남성들 반하게 할 정도의 청순미 넘치는 대학 내 퀸카로 변신해 이목을 끌고 있다.


총 12부작으로 펼쳐지는 '러브포텐 순정의시대'는 다음 스토리볼에서 회당 약 10분씩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감상할 수 있으며, 다음tv팟과 스토리볼을 통해 제작발표회 생중계와 스페셜 영상 등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 또한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사 마틴카일 조기완 대표는 "최근 스마트 폰 등 모바일 기기의 생활화에 따라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시간 제약 없이 시청할 수 있는 모바일 드라마를 기획하게 됐다"며 "요즘 시대의 생활 패턴에 맞춤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 순정의시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러브포텐 순정의시대'는 인기 드라마를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 이야기365와 브랜드 마케팅 전문회사 마틴카일이 공동 제작해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다음이 함께 선보이는 모바일 맞춤용 드라마로, 11월 4일을 시작으로 총 6주간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기대됀다”,“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지하철에서 봐야지?”,“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모바일 드라마 신기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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