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폴] '자밀라의 교태는 아무도 못말려' 1위 등극

스포츠조선= 유아정 기자
입력 2008.03.03 09:28







'역시 교태퀸'… 자밀라 35.9% 표몰이


한예슬 29.8%-현영 11.5% 2-3위











'자밀라의 교태는 아무도 못말려.'



자밀라가 봄바람과 함께 교태가 점점 심해지는 최고의 여자스타로 꼽혔다.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엔터폴(EnterPoll)'에서 '봄바람과 함께 교태가 점점 심해지는 여자스타'를 묻는 질문에 네티즌 610명 가운데 35.9%인 219명이
자밀라의 손을 들어줬다.



'미녀들의 수다'(KBS)에서 8등신의 늘씬한 각선미와 애교섞인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았던 자밀라는 최근 섹시 화보를 공개해
더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위는 29.8%, 128명의 클릭을 얻은 한예슬. 영화와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예슬은 프리미엄 청바지 제임스진,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모델 등으로 활약하면서 완벽한 S라인을 뽐내고 있다. 이어 코맹맹이 소리의 대표주자 현영은 11.5%(70명)의 지지로 3위에
올랐고, 하리수는 간발의 차이(11.1% 68명)로 4위에 랭크됐다. 한편 새 멤버를 영입한 쥬얼리의 서인영은 5위, 솔비는 6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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