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제15회 서울 가요대상 '뮤즈상' 차지

입력 2004.12.11 01:30 수정 2004.12.11 01:30
그룹 신화가 10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뮤즈상'을 차지했다. 본상은 신화(브랜드 뉴)와 함께 비(It's Raining), 이승철(긴 하루), 이수영(휠릴리), 동방신기(The Way U Are), 신승훈(그런 날이 오겠죠), 코요태(디스코왕), 박효신(그곳에 서서), 김종국(한 남자), 조PDㆍ인순이(친구여) 등 10개팀이 수상했다. 신인상은 동방신기, 이승기(내 여자라니까), SG워너비(Timeless) 등 3팀에게 돌아갔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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