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리전투 마지막생존자 이우석옹

입력 1994.06.28 00:00
청산리전투의 마지막 생존자 이우석옹(98)이 26일 오후 5시20분
쯤 보훈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1896년 음력 9월17일 충북
음성군에서 출생한 이우석옹은 청산리전투에서 분대장으로 활약한 공로로
90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유족은 이춘복(65
.여)-춘덕(58.여)-강원씨(37.사업)등 1남2녀. 발인은 28일
오전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수표교교회. (582)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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