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주택 밀집지역 내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신규 분양 관심

콘텐츠부
입력 2019.09.11 14:09
노후주택이 80%를 웃도는 지역 내 신규 공급에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새집 갈아타기 수요가 풍부한 데다, 오랜 기간 주택이 자리 잡으며 교통·편의시설 등 인프라를 잘 갖춘 곳이다.

이 가운데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전북 전주시가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의 분양 열기로 들썩이고 있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 동 총 1,248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101㎡ 90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사진: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조감도
효자동은 작년까지 총 2만3344가구가 준공됐지만, 2009년 이전에 입주한 아파트가 1만8680가구로 입주 10년 차 아파트 비율이 80.0%에 달하는 곳이다. 또한, 효자동은 전통적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은 더욱더 뜨거울 전망이다.

단지 앞에 전주시 남북을 잇는 주요 도로인 백제대로가 위치해 시내 곳곳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백제대로를 통한 고속·시외버스터미널, KTX전주역 접근이 용이하다. 전주 시내권역을 연결하는 전주 최다 버스 노선이 경유하는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쉽다.

교육 환경도 돋보인다. 상산고, 화산초, 효정중, 전주상업정보고 등 여러 초·중·고가 도보권에 있다. 아울러 전주 내 유명 학원가가 밀집한 서신동이 가깝고 효자동 내 여러 학원도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 주변에 홈플러스(전주효자), CGV(전주효자), 효자몰, 완산구청, 우체국, 주민센터 등이 위치하며, 백제대로를 따라 롯데백화점(전주점), 이마트(전주점), 전주종합경기장, 전북대 병원 등 대형 상업, 문화,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라이프스타일 리더(Life-Style Leader)’로 구체화한 현대건설 브랜드 파워도 돋보인다. 7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3개 국내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 분석을 진행한 결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에 위치하며, 10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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