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주 앞둔 부동산 트렌드쇼, 사전등록 4000명 돌파

채성진 기자
입력 2019.07.12 03:11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미스트롯 김나희 축하공연… 대형TV·골드바 등 경품도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6~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건설·부동산 대표 기업과 부동산 전문가, 재테크 컨설턴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부동산 종합박람회다.

특히 올해는 '프롭테크'(자산을 뜻하는 '프로퍼티'와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의 합성어) 기업들이 처음으로 종합 전시관을 열고 4차 산업 혁신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3기 신도시의 미래를 선보이는 특별관도 마련됐다.

최근 부동산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재테크 노하우를 전하는 강연을 준비했다. '수퍼 부동산 베스트 10'(고종완 한국자산관리원장) 등 전문가 4인의 '부동산 어벤저스' 특강, '신도시 3.0 시대, 집값은 어디로 튈까' '똑소리 나는 청약 전략' 등 세미나와 실전형 강연이 이어진다.

홈페이지(www.rtrendshow.com)에서 사전(事前) 등록하면 무료로 전시장을 관람하고 강연을 3개까지 들을 수 있다. 추첨으로 선정하는 '1대1 재테크 컨설팅' 신청도 받는다. 11일 현재 참관객 사전 등록자가 4000명을 돌파했다.

첫날인 26일에는 '여행용 위생용품 세트' 500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주요 부스를 찾으면 선물을 나눠주는 '스탬프 이벤트'도 벌인다. 유진그룹의 에이스홈센터는 가정용 공구세트 등 경품 1000개를 제공한다. 분양 전문업체들은 현장 계약자를 상대로 골드바(20돈), 황금 열쇠(5돈), 대형 TV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 삼성물산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모형 교량과 탑을 조립하는 '어린이 건축교실'을 마련했다. '미스트롯' 출신 김나희씨는 신나는 개막식 축하 공연을 펼친다. 문의 전화 070-4006-8508·8110, 이메일 master@rtrend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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