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폴 바셋, 3일간 직접 내린 커피 판매

심민관 기자
입력 2019.06.12 18:44
바리스타 폴 바셋이 한국을 방문해 3일간 대표 커피를 직접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매일유업 관계사인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폴바셋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바리스타 폴 바셋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판매한다. 폴 바셋은 13일부터 일원역점을 시작으로 반포쌍동빌딩점, 언주로점, 한남커피스테이션점, 서초점까지 5개 매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폴 바셋이 방문하는 매장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커피 만드는 폴 바셋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개인 소셜네트워크(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폴 바셋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폴 바셋 그립톡’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폴바셋 관계자는 "폴 바셋을 방문하는 고객님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님들이 폴 바셋이 만들어주는 커피를 맛보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철 엠즈씨드 대표.
한편, 폴 바셋은 지난 2003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전에서 최연소 챔피언에 오른 인물이다. 커피전문점 폴바셋은 바리스타 폴 바셋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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