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호텔 "개관 1년 평균 객실점유율 50% 돌파"

심민관 기자
입력 2019.05.15 17:27 수정 2019.05.15 19:35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라이즈 호텔)은 작년 5월 호텔을 개관한 이후 1년여간 객실점유율이 평균 50%를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홍대 라이즈 호텔 전경. /라이즈 호텔 제공
라이즈 호텔은 미국 메리어트호텔 브랜드인 ‘오토그래프 컬렉션’과 제휴를 맺은 ‘라이프 스타일’ 호텔이다. 총 274개의 객실을 보유했다.

라이즈 호텔을 운영하는 아주그룹은 30년 넘게 서울 홍대 서교호텔을 재건축해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호텔로 재탄생시켰다. 라이즈호텔에 따르면 지난달 객실점유율은 80%를 넘겼고 지난달 주말 객실점유율은 95%에 달했다.

라이즈 호텔 관계자는 "오픈 1년 밖에 안된 호텔 연평균 객실점유율이 50%를 넘긴 것은 호텔업계에서는 드문 성과"라며 "최근 80%까지 객실점유율이 오르면서 홍대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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