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플래닛, ‘집뷰’로 임팩테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콘텐츠부
입력 2019.04.26 14:56
㈜올림플래닛의 부동산거래 플랫폼 ‘집뷰’가 ‘2019 대한민국 임팩테크(ImpaCT-ech)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관상을 수상한 집뷰는 첨단기술이 융합된 프롭테크 기반의 부동산 분양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자이, 래미안, 아이파크, 아크로, 푸르지오, 두산위브 등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 및 국내 대표 건설사와의 협업을 통해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주)올림플래닛
‘집뷰’는 ‘집을 보다’라는 의미로, 부동산 시장에서는 집을 보는 것이 집을 사는 것(매매, 전세, 월세 등)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집을 보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온라인을 통해 직접 보고 경험하며 부동산을 거래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새로운 부동산 유통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집뷰의 핵심 경쟁력은 올림플래닛이 보유한 VR기술 관련 원천기술과 특허를 바탕으로 완성된 몰입형 3D기술에서 찾을 수 있다. 차원이 다른 현장감을 선사하는 몰입형 3D 기술로 구현한 가상현실 콘텐츠 서비스는 마치 직접 현장을 방문한 듯한 VR투어를 실현한 것은 물론 이를 통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부동산 분양과 중개 시장에서 거는 기대도 크다. VR기술과 융합해 부동산 개발-분양-중개 사업자를 다자간 연계하는 온라인 부동산 거래 서비스로 기존의 복잡한 분양시장 구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소하고, 언제 어디서나 공급자와 소비자가 쉽고 편리하게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부동산 거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다.

집뷰 VR콘텐츠개발 전상욱 총괄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에 주어지는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수상은 팀원들 간의 흔들림 없는 팀워크를 통해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부동산의 미래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공동 주관한 2019 임팩테크 대상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을 갖춘 기업과 제품을 발굴해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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