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레이스, IFC·서울스퀘어 등에 와인·맥주 특화매장 운영

유윤정 기자
입력 2019.04.26 14:42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가 직장인 고객이 많은 매장 세곳(서울 스퀘어·영등포 타임스퀘어·여의도 IFC)을 와인·맥주를 강화한 특화 매장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안 비스트로로 이탈리안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 와인 및 수제 맥주를 제안해 왔다. 세 매장은 주류 종류는 다양화하고, 모든 와인을 잔 단위로 판매해 부담을 낮췄다.

서울 스퀘어점은 최근 트렌디한 주류로 손꼽히는 ‘내추럴 와인’을 26일부터 판매한다. 내추럴 와인은 각종 인위적인 첨가물을 배제하고 자연 발효시켜서 만든 천연 와인이다. 내추럴 와인 7종을 새롭게 구비했으며 기존 와인은 10종으로 늘렸다.


정성필 CJ푸드빌 대표
영등포 타임스퀘어점과 여의도 IFC점에서는 고객에게 반응이 좋았던 주류 위주로 와인 리스트를 추가하고, 가볍게 한잔씩 즐길 수 있는 탭 맥주 종류도 강화했다. 타임스퀘어점은 블루문, 망고야 에일 등의 탭 맥주 6종을, 여의도 IFC점에은 브루클린 라거, 맑디맑은 바이젠 등 탭 맥주 10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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