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옷 입어볼까? 코카콜라, 타미진스 협업 컬렉션 출시

김은영 기자
입력 2019.04.26 14:40
코카콜라가 타미힐피거의 자매 브랜드 타미 진스(Tommy Jeans)와 함께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타미 진스 코카-콜라’ 캡슐 컬렉션은 1986년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가 디자인한 최초의 코카콜라 의류 컬렉션을 재해석한 캡슐 컬렉션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코카콜라와 타미 힐피거가 팝 문화에 뿌리를 둔 유산을 공유하고, 함께 한 역사를 기리기 위해 다시 뭉쳤다.

이번 컬렉션은 80년대 컬렉션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실루엣을 더하고 타미 진스와 코카콜라 로고를 결합해 새로운 심볼을 디자인했다. 대표 상품은 톡톡 튀는 색상이 적용된 맨투맨과 티셔츠, 반바지, 럭비셔츠, 후드 티셔츠 등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타미 힐피거가 1986년 진행한 오리지널 코카콜라 협업 상품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새로운 세대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으로 선보였다"라며, "두 브랜드의 진정성과 낙관주의를 표현한 컬렉션"이라고 설명했다.

‘타미 진스 코카콜라’ 캡슐 컬렉션은 신사동 가로수길 타미 진스 매장과와 백화점 매장, 온라인 쇼핑몰 H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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