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에서도 입는 운동복, ‘데상트 X 울트라 코리아’ 출시

김은영 기자
입력 2019.04.26 10:50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울트라 코리아와 함께 제작한 협업 상품을 26일 출시한다.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매해 최고의 흥행 기록을 뛰어 넘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올해 2019 울트라 코리아의 메인 스폰서 협찬사로 함께 하는 데상트는 협업 상품을 론칭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I'M OFFICIAL’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에 맞추어 데상트의 트레이닝 스토리를 새롭게 해석했다. 민소매 티셔츠와 반소매 크롭 티셔츠(배가 보이는 짧은 티셔츠), 재귀 반사 장식이 들어간 트렌치 재킷 등이 출시돼 운동할 때도 페스티벌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19 울트라 코리아에 출연하는 DJ 무쉬(MUSHXXX) 함께 음원을 발표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무쉬는 한국, 일본, 홍콩, 프랑스 등에서 활동하는 DJ로, 이번에 ‘데상트 울트라 트레이닝 비트’ 3개를 발표했다. 해당 음원은 데상트 사운드 클라우드와 소셜미디어 계정에 공개됐으며, 협업 제품의 케어라벨 안쪽 QR코드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한편, 데상트는 협업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몰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2019 울트라 코리아 페스티벌 티켓을 증정한다. 또 다음 달 2일에는 데상트 가로수길 매장에서 론칭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르나르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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