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차]⑫ 링컨 노틸러스, 풍부한 안전·편의사양 탑재로 승부

김참 기자
입력 2019.01.14 18:08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링컨의 프리미엄 중대형 SUV ‘링컨 노틸러스’를 올해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링컨 노틸러스는 링컨의 럭셔리 철학을 담아낸 중대형 SUV인 링컨 MKX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링컨 노틸러스
외관은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세련된 디자인이 엿보인다. 더욱 볼드한 링컨 시그니처그릴을 적용해 패밀리룩을 완성했고, 전면 디자인에서 부드럽게 이어지는 라인, 후면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균형감을 잡아준다.

링컨 노틸러스
실내 공간은 고급스러운 구성과 소재로 높은 만족감을 구현해온 링컨의 감각이 그대로 살아 좌우대칭의 세련된 대시보드, 첨단 기능이 더해진 센터페시아 그리고 고급스럽게 다듬어진 스티어링 휠과 아늑한 감성을 연출한 시트를 적용해 더욱 높은 만족감을 연출한다.

고급스러운 구성에 힘을 더하는 여유로운 공간은 장거리 여행을 위한 만족감은 물론 많은 짐을 적재할 수 있는 여유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링컨 노틸러스
프리미엄 모델인 만큼 링컨 노틸러스는 풍부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차선 중앙 유지 기능을 포함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감속으로 인한 정지 이후 재가속도 가능하도록 개선되었으며 충돌 위험 경고 기능, 사각지대 경고,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만족감을 높인다.

링컨 노틸러스
또 새롭게 적용되는 2.7L 터보 엔진은 335 마력 및 380lb.-ft 최대토크를 자랑, 247 마력을 내는 2.0리터 터보 엔진은 실린더 4개를 묶어 편안한 주행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엔진 모두 오토 스타트-스탑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링컨코리아는 관계자는 "새로운 이름과 더불어 엔진, 디자인,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노틸러스를 통해 중대형 럭셔리 SUV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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