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1월중 분양오픈

콘텐츠부
입력 2019.01.11 17:09
유주택자의 갈아타기가 힘들어지면서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말,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발표되면서 1주택자의 갈아타기가 힘들어졌다. 이에 새집을 장만하기 위해서는 기존 집을 과감히 버려야만 청약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똘똘한 한 채’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규제지역에서 민영주택 85㎡ 이하는 거의 모든 물량이 무주택자에게 돌아간다. 수도권 공공택지 및 투기과열지구에서는 100% 가점제로 선정한다. 가점제는 무주택기간 32점, 부양가족 35점, 청약저축기간 17점 등 총 84점으로 점수가 많은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분양권이 주어진다.

또한,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에 한해 50~70% 추첨으로 주어지던 청약 당첨 기회가 25%로 줄어들었다. 게다가 25%도 무주택자와 동시에 경쟁해야 하는 상황으로, 사실상 1주택자가 분양시장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는게 쉽지 않아졌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범수도권에 속하는 춘천의 핵심 입지에서 선보이는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월 공급을 앞둔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속해 전매제한이 없고 유주택자들의 청약당첨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사진: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조감도
이 단지는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청약조정대상지역 등에 속하지 않은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돼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다. 또 청약 추첨제 비율이 전용 85㎡ 이하 60%, 전용 85㎡ 초과 100%로 높으며, 유주택자 또한 1순위 가점제 신청이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몰릴 가능성이 높다.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도 아니다. 주택담보대출 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규제지역
40%보다 높은 60%를 적용 받는다. 중도금 대출은 한 세대당 2건, 1인당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해 더욱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디에이치씨개발㈜은 올 1월,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산44-1(온의도시개발사업지구) 일대에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를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14개 동, 전용면적 59~124㎡ 총 1,55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기존에 공급된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에 이은 두 번째 푸르지오 단지로, 향후 이 일대는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경춘선 남춘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이마트와 롯데마트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도 가깝다. 춘천지방검찰청, 강원도청, 춘천시청 등 관공서가 가깝고 국립 강원대학교 병원,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춘천시 어린이 야구장, 하키 경기장을 비롯 의암공원과 공지천 조각공원 등 여가 활동이 가능한 시설과 자연환경이 잘 마련돼 있다.

굵직한 개발 호재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지난해 12월, ‘춘천 레고랜드’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춘천시 내에 놀이공원을 비롯해, 레고 호텔, 워터파크 등 약 106만 여㎡ 규모의 복합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과학 교육•체험시설인 ‘스페이스 캠프 코리아’ 조성도 예정돼 있어, 향후 대규모 관광객 유치와 지역 고용 창출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춘천시 온의동 256-3번지 일대에 조성 중이며 1월 오픈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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