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역 초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개봉역 메트로타워’ 조합원 모집

콘텐츠부
입력 2018.11.08 17:27
사진=개봉역 메트로타워 투시도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일대에 지역주택조합 ‘개봉역 메트로타워’가 공급된다. 개봉역 메트로타워는 8~15층 규모로 조합원모집신고를 득하였으나, 향후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지상 35층의 규모로 총 500세대 이상의 규모로 추진 예정이다. 실용적이고 선호도 높은 전용59㎡의 중소형 타입 위주인데다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조합원을 모집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집이 필요한 20가구 이상 무주택자나 소형 주택 소유자(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자)들이 직접 조합을 만들어 직접 사업주체가 되는 만큼 제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을 마련할 수 있고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치 않
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단지 내에 멀티플렉스극장, 대형서점, 마트, 유명패션브랜드, 트랜디한 외식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공간을 포함한 상업시설도 계획 중이다.

개봉역 메트로타워는 지하철 1호선 개봉역과 불과 40m 떨어져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반경 2km내 지하철 2, 7호선 3개 노선이 위치하고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오류 IC와 인접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도심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신도림 GTX B(광역급행열차) 노선 개통으로 광역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성산대교 남단에서 금천 IC에 이르는 서부간선 지하도로 개통으로 마포, 시청, 광화문 도심지로의 접근성이 대폭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는 2001아울렛, 롯데마트, AK플라자 등 대형 쇼핑몰과 고척 스카이돔, 고척체육센터, 오류문화센터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또한 목감천, 안양천 수변공원, 개봉근린공원, 고척근린공원, 개웅산공원 등 풍부한 녹지 공간도 조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1km 이내 고척초·중, 고산초, 고원초, 개봉초, 경인중·고 등이 위치해 있어 학생들의 통학환경이 안전하다. 개봉 어린이도서관, 고척 도서관, 어린이 도시농업체험장, 구로 평생학습관 등 근거리에 다양한 교육시설이 갖춰져 있어 학습 환경도 뛰어나다.

30년 숙원사업이었던 서울남부교정시설(옛 영등포구치소) 부지 개발이 본격화되며 개봉동이 주목받고 있다. 구로구는 서울시로부터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받은 서울남부교정시설 일대에 2200여 세대와 대형 쇼핑몰, 공원, 복합행정타운(구로 세무서, 건강생활지원센터, 도서관, 보육시설, 시설관리공단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고척 4구역 재개발과 개봉역 지구단위정비계획이 진행 중이다. 개봉2동 前KBS 송신소 부지에 서남권 권역 최대 규모의 서울시립도서관 설립을 위해 서울시와 협의 중이다.

개봉역 메트로타워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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