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검색열기

[알립니다] 民世賞 후보 추천 받습니다… 내달 19일 접수 마감

스페셜
입력 2018.09.05 03:01

민세(民世) 안재홍(安在鴻·1891~1965· 사진) 선생을 기리는 제9회 민세상 후보를 추천받습니다. 민세는 일제강점기 대표적 민족운동가로 9차례에 걸쳐 7년3개월 동안 옥고를 치렀습니다. 일제하 최대 민족운동 단체인 신간회 총무간사를 지냈으며 조선일보 주필, 발행인, 부사장, 사장을 역임하며 사설과 시평 등을 통해 우리 민족의 나아갈 길을 제시했습니다.

2010년 제정된 민세상은 사회 통합과 한국학 연구에 공로가 큰 인사를 선발합니다. 민세상은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평택시가 후원하며, 조선일보사가 특별 후원합니다.

▲시상 분야(상금 각 2000만원)

―사회 통합 부문: 사회 갈등 해소에 노력하고 사회 통합에 공로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

―학술 연구 부문: 한국학 각 분야 진흥에 공로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

▲후보자 추천 접수: 2018년 10월 19일(금)까지(우편 접수는 이날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

▲수상자 발표: 11월 중.

▲시상식: 11월 26일(월) 오후 6시 서울YMCA회관.

▲문의 및 접수처: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사무국(경기도 평택시 송탄로 90 현대아파트 상가 4층) (031)665-3365, minse21@hanmail.net


화제의 뉴스

마약 투약 피의자 아파트 3층서 뛰어내려 도주…경찰 "추적 중"
홍콩 언론 "송환법 시위 막으려 계엄령 검토" 홍콩 당국 "계획 없어"
[SC히어로]이글스 만나면 무적, 이재학 4년간 9승무패. 한화는 승수자판기
[SC현장코멘트]'시즌 4승' KT 배제성 "선발 기회 준 감독-코치님께 감사"
[SC현장리뷰]이재학 한화전 9연승-스몰린스키 첫타점 결승타, NC 3대2 승, 한화 청주 5연패

오늘의 조선닷컴

당·청 만났는데… 구체안 없이 구호만 또 외쳤다
[단독] 대구시내 점령한 시속 15㎞ '거북이 폭주족'
국정원 "北석탄 밀수 선박들, 최근까지 日입항… 日은 조치 안해"
경찰 "정두언 前의원, 홍은동 공원서 숨진 채 발견"
정두언은… 한때 'MB의 남자', 비주류 걸은 정치권의 책사